본문 바로가기

아기와고양이

탐나는 자리

잠깐 나무 자리가 비면 동일이 녀석은 그 자리를 꿰차고 앉는다.

따뜻한 나무의 온기가 남아있는 자리.

'아기와고양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탐나는 자리  (0) 2019.04.30
태어나서 처음 꽂은 머리핀  (0) 2019.04.30
바나나 치발기  (0) 2019.04.29
아가의 첫 수영  (0) 2019.04.29
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주먹  (0) 2019.04.25
서로 관심 없음  (0) 2019.04.24